실상 돌잔치는 올해 1월에 했었지만
돌사진은 이제 나왔다 ㅎㅎ
오영일 스타일이라고 유명한 돌사진 찍는 그룹이 있는데
그중 헬로준이라는 분에게 맡겼다
뭐 나도 취미로 사진을 찍기는 하지만(정말 그냥 카메라만 폼으로 들고 다니는 취미)
니콘 유저라 반갑기도 했고
사진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잘 나왔다
(저는 차분한 사진을 좀 좋아합니다 ㅎㅎ)
드레스가 귀여워 우리 큰딸
뽀뽀를 부르는 입술
엄마에게 메롱
귀요미 포즈
지난 2월 둘째가 나오는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나서
사실 아무 것도 못하고 있었는데
약간은 여유가 생겼으니
열심히 또 딸사진 올려놔야지 ㅎㅎ


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