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와 놀기 딸느님

둘째가 아파서 몇 일간 첫째를 처가에 보냈었는데

역시나 부작용이 나타났다(자다가 밤에 깬다든지, 엄마 아빠랑 안떨어지려고 한다든지...)

기분도 풀어줄 겸 죽전 카페거리에 갔다가 키즈카페에 처음 가봤다

"이거 사줘"
"저 옷도 예쁘네"
식사시간

베이비베이비는 수내역에 있다

큰 아기들 말고 작은 애기들을 위한 놀이방이다

마침 우리가 간시간에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
"신나는 구나~"
"뭐부터 하고 놀지?"
동글이 통과
"너 나랑 사귈래?"

난 이결혼 반대다
입구에서 인형을 빌릴 수도 있다

강아지 목 졸리겠다

끌고 다니는 거야 그거
아기는 신나지만
엄빠는 거의 파김치가 될 수도 있다

위험한 곳이다 정말 ㅋㅋ

여러 집 아기들을 모아서 데리고 가면 재밌을 것 같다

덧글

  • 우와. 2013/06/13 19:58 # 삭제 답글

   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어어어어어무 귀엽게 사랑스럽게 생겼네요 ..
  • Luxluk 2013/06/14 18:14 #

    하하 너무 감사합니다
  • 2013/06/14 16:58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3/06/14 18:15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댓글 입력 영역